| 타이중에서 일월담 가는 법|버스·투어·택시 비교 |
타이중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 많이 했던 부분이 바로 일월담 가는 방법이었어요. 검색해 보면 버스 타라는 사람도 있고, 택시가 편하다는 리뷰도 있고, 투어 상품을 끊어야 한다는 글도 많더라고요. 처음 가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 세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머리가 하얘질 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는 10년 동안 생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해외여행 교통편을 분석해 본 적이 꽤 여러 번인데, 대만 교통은 처음이라서 더 애를 먹었어요. 대중교통을 좋아하는 편이라 버스를 일단 생각했는데, 현지에서 직접 겪어 보니 예상과 전혀 다른 함정이 숨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버스로 간 경험, 택시로 이동했을 때의 비용, 그리고 나중에 이용하게 된 일일 투어까지 모조리 비교해 보려고 해요.
실제로 제가 타이중 간청 터미널에서 일월담까지 왕복해 본 뒤 느낀 점을 거짓말 하나도 안 섞고 전부 담아 볼 테니까, 이 글만 제대로 읽으시면 어떤 방법이 본인 스타일에 맞을지 감이 딱 오실 거예요. 시간과 비용, 그리고 편안함까지 다 고려하면서 말이죠.
📋 목차
버스 vs 택시 vs 투어, 선택지별 첫인상 정리하기
타이중 시내에서 일월담까지 가는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한데요, 대중교통을 의식하지 않고 그냥 보면 버스 아니면 차량 대여 아니면 기사 포함 서비스예요. 여기서 말하는 ‘차량 대여’ 중에서도 택시가 가장 현실적인 옵션이고, 투어는 한국인 여행사를 통해서 하루 일정을 통째로 예약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처음에는 무조건 버스를 타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이 세 가지를 표로 정리해 보니까 선택의 폭이 꽤 넓다는 걸 알게 됐어요.
제가 여러 여행 커뮤니티랑 실제 후기를 조합해서 우선 간단하게 비교표를 만들어 봤어요. 여기서 말하는 비용은 2025년 기준으로 편도 혹은 1일 사용 금액을 평균 낸 거니까 대략적인 가이드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숫자로 놓고 보니 버스가 압도적으로 저렴해서 처음에는 눈길이 가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는 ‘자리 보장이 안 된다’거나 ‘배차 간격이 생각보다 길다’는 변수가 숨어 있어서, 실제로 타 보니까 호락호락하지 않았어요. 다음 섹션에서 버스 이용 경험을 상세하게 풀어 드리겠습니다.
간청 터미널에서 버스 타고 일월담까지, 생생 후기
타이중 기차역 바로 옆에 있는 간청 터미널(Gancheng Station)이 일월담 가는 버스의 핵심 출발 지점이라는 건 거의 모든 여행 정보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팩트거든요. 실제로 가 보니까 타이중 공원 쪽에서 걸어서도 5분도 안 걸리는 위치라 접근성은 정말 좋았어요. 문제는 제가 이걸 주말 아침에 이용했다는 점인데, 8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도 승강장 앞에 줄이 제법 길게 늘어서 있더라고요.
버스는 대략 20~30분 간격으로 오는데, 대만 교통카드인 이지카드(EasyCard)나 요요카드(YoyoCard)만 있으면 표를 따로 안 사도 바로 찍고 탈 수 있어요. 요금은 정말 착해서 편도 기준 NT$193, 왕복으로 끊으면 NT$360 정도니까 한화로 만 원이 채 안 되는 금액에 다녀올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 같아요. 버스 자체도 생각보다 깨끗하고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와서 이동하는 내내 덥다는 느낌은 전혀 안 들었어요.
그런데 여기서 제가 진짜 놀란 건 중간 정류장에서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탄다는 사실이었어요. 타이중 고속철도역(HRS 역) 정류장을 거칠 때쯤 되니까 버스 안이 이미 발 디딜 틈 없이 꽉 차 버렸고, 서서 가는 사람까지 생길 정도였거든요. 약 1시간 40분 정도 흔들리면서 가야 하는 코스인데 서서 간다는 건 진짜 끔찍한 경험이었어요. 만약에 시내에서 첫 차를 노리신다면 적어도 7시 30분 이전에는 도착하셔야 마음 편하게 앉아 가실 수 있을 거예요.
⚠️ 타이완하오싱 버스 이용 시 꼭 기억할 점
주말이나 대만 공휴일에는 오전 9시 이후 버스가 거의 만차 상태로 운행돼요. 일월담 가는 편은 주로 난터우버스와 타이중버스 두 회사가 같이 운행하는데요, 첫차가 오전 7시쯤 있으니까 이른 아침을 공략하지 않으면 서서 가야 할 확률이 높아요. 또한, 돌아올 때 일월담 수사 터미널에서 마지막 버스가 오후 7시 이전에 출발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시간표를 반드시 사진 찍어 두시는 게 좋아요.
돌아오는 길도 만만치 않았어요. 일월담 수사(Shuishe) 터미널에서 다시 간청행 버스를 기다렸는데, 해 질 무렵에는 관광객이 한꺼번에 몰려서인지 버스가 오자마자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드는 통에 탑승이 전쟁 같더라고요. 이런 점만 감수할 수 있다면 버스가 가격 대비 가장 훌륭한 선택이 분명해요.
택시 협상 후기, 이 가격이면 정말 괜찮은 걸까?
다음 날에는 일행이 한 명 더 합류해서 총 세 명이 움직이게 되었는데, 이럴 때는 버스 세 명 요금 합계와 택시 요금을 비교해 보는 게 우선이거든요. 타이중 시내에서 기사님께 직접 물어보니까 편도 기준으로 흥정을 시작하시더라고요. 처음에 부르는 가격은 보통 NT$1,800 수준이었는데, “돌아오는 것도 예약할 테니까 깎아 달라”고 하니까 결국 왕복 NT$2,800에 합의를 봤어요.
이 정도 금액이면 1인당 약 NT$933 정도라서 버스보다는 분명 비싸지만, 문 앞에서 문 앞까지 바로 데려다 주는 편리함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다고 느꼈어요. 특히나 일월담 내에서 자전거를 빌리거나 유람선을 타고 옥을 옮겨 다니려면 짐도 있고 땀도 나기 마련인데, 택시를 타면 수사 터미널이 아니라 원하는 전망대나 찻집 앞에 바로 내려 달라고 할 수 있어서 체력 소모가 확 줄더라고요.
하지만 여기서 꼭 조심해야 할 점은 기사님이 중간에 다른 곳에 잠깐 들르자고 제안하는 경우예요. 저희 기사님은 친절하게 “차 근처 기념품 가게에 잠시만” 이러시면서 아는 가게로 데려가시려고 하더라고요. 거절하면 대부분 그냥 가시기는 하는데, 거절을 못 하는 성격이면 불필요한 소비를 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 미리 마음을 단단히 먹고 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택시는 혼자보다는 둘 이상일 때 진가를 발휘하는 수단이에요. 그리고 저처럼 아침 일찍 못 일어나는 사람에게는 버스보다 확실히 정신적으로 편안한 측면이 크더라고요. 다만 미리 가격을 확실히 정하지 않으면 내릴 때 분쟁이 생길 수도 있으니, 꼭 출발 전에 금액을 확정하고 타세요.
돈으로 사는 편안함, 일일 투어 결제까지의 망설임
사실 저는 무언가에 묶여서 움직이는 걸 굉장히 싫어하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일정이 정해져 있는 투어 상품을 잘 안 이용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체력을 비축하고 싶어서 큰마음 먹고 한국어 가이드가 포함된 일일 투어를 예약해 봤어요. 타이중 고속철도역이나 시내 주요 지점에서 아침에 픽업해 주고, 일월담뿐만 아니라 근처의 작은 마을이나 찻집까지 데려다 주는 코스였거든요.
비용은 1인당 대략 NT$3,500 정도였는데, 여기에는 케이블카+페리+자전거 대여료+점심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었어요. 계산기를 두드려 보니까 개별적으로 같은 코스를 돌려면 교통비만 해도 만만치 않았을 텐데, 입장권까지 다 포함되어 있으니 오히려 경제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게다가 일월담의 날씨와 지리를 모르는 상태에서 가이드분이 동선을 콤팩트하게 짜 주니까 시간 낭비가 확실히 줄었어요.
반면에 자유도는 확실히 떨어져요. 문득 호수 옆에서 커피 한잔 더 마시고 싶어도 시간표가 빡빡해서 마음대로 못 하는 부분이 살짝 아쉬웠어요. 그래도 처음 일월담을 방문하는 사람이나, 일정을 최적화해서 최대한 많은 곳을 찍어 보고 싶다면 투어가 의외로 좋은 선택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바비의 투어 선택 꿀팁
한국어 가이드 투어를 고를 때는 ‘자전거+유람선+케이블카’가 모두 포함됐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식사도 호텔 뷔페가 아니라 현지 식당일 때 체험 만족도가 훨씬 높았어요. 미리 여행자 커뮤니티에서 가이드 후기를 찾아보면 그날의 피로도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버스 막차 놓쳐서 일월담에 갇힐 뻔한 이야기
첫날 버스를 타고 신나게 일월담을 즐기다가 저녁 무렵 수사 터미널로 돌아왔는데, 버스 시간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웬만하면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20분 정도 카페에 더 머물렀어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그날이 월요일이었다는 점이에요. 주말 배차와 평일 배차가 다르다는 건 생각조차 못 했던 거예요.
터미널에 도착해 보니까 매표소는 이미 닫혀 있었고, 승강장에는 아무도 없는 겁니다. 당황해서 주변 상인분께 물어보니까 “오늘 마지막 버스는 18시 40분에 끊겼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때가 이미 7시가 넘었으니 그야말로 타이중 시내로 돌아갈 방법이 사라진 셈이었어요. 택시를 잡으려고 해도 일월담은 저녁이 되면 콜택시조차 잘 안 잡히는 구조라서 정말 식은땀이 나더라고요.
결국 어떻게 했냐면, 근처 식당 사장님께 사정해서 개인 차량으로 푸리(Puli)까지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어요. 푸리까지 가서 다시 그곳에서 버스를 갈아타고 타이중까지 가는 기적 같은 루트였는데, 비용은 협상해서 NT$800을 드렸어요. 교통비도 더 들고 시간도 두 배로 걸린 이 경험 때문에 그 후에는 무조건 시간표를 사진 찍어 두고 일정 짜는 습관이 생겼어요.
성향별 추천, 당신에게 맞는 방법은 이거예요
혼자 여행자이면서 예산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버스 외에는 답이 없어요. 왕복 NT$360이면 타이중 시내에서 커피 두 잔 값이거든요. 대신 아침 일찍 일어나는 걸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고, 저처럼 시간표를 허투루 보는 실수만 안 하면 돈은 정말 아낄 수 있어요. 반면 커플이나 3인 가족은 차라리 택시를 협상해서 이동하는 게 체력적으로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어요.
그리고 여행 일정이 타이트하거나 대만이 처음이라 길 물어보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일 것 같은 분들은 일일 투어를 선택하는 쪽이 만족도가 높다는 걸 직접 경험하면서 확신하게 됐어요. 물론 예약할 때 성급하게 결제하기보다는 포함된 옵션을 꼼꼼하게 따져 보는 게 포인트예요. 특히 ‘점심 식사 포함’이라는 말만 믿었다가 관광지식 뷔페가 나와서 실망한 분들도 꽤 봤거든요.
정리하자면 비용은 버스 < 택시 < 투어 순이지만, 편안함과 시간 절약은 정확히 그 반대라는 걸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처럼 예민한 체력과 느긋한 성격이 공존하는 사람은 상황에 따라 이 방법들을 섞어 쓰는 것도 꽤 괜찮더라고요. 실제로 저는 첫날 버스 실패 후 다음날 바로 택시로 갈아타고, 마지막 날은 아예 투어로 몸을 맡겨 버리는 유연한 전략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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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타이중에서 일월담까지 당일치기가 가능할까요?
A. 넉넉하게 가능해요. 오전 8시 이전에 버스를 타면 10시 전에 도착하니까, 유람선과 자전거, 전망대까지 충분히 즐기고 저녁 6시쯤 다시 버스를 타면 돼요. 다만 월요일은 막차 시간이 빠르니까 조심해야 해요.
Q. 간청 터미널에서 일월담 가는 버스는 어떤 회사인가요?
A. 주로 난터우버스와 타이중버스가 공동 배차하는 타이완하오싱 르웨탄 라인이에요. 시간표가 회사별로 조금씩 교차 편성되어 있으니 두 회사 모두 확인하시는 게 안전해요.
Q. 버스 티켓은 꼭 현금으로 사야 하나요?
A. 아니요. 이지카드나 요요카드 같은 교통카드가 있으면 별도 발권 없이 승차할 수 있어요. 왕복 티켓을 종이로 끊으면 약간 할인되기는 하는데, 카드가 있으면 환승 할인도 받을 수 있어서 편의성은 더 좋아요.
Q. 택시 흥정은 어떻게 하는 게 가장 효과적인가요?
A. “왕복 예약할 테니까 깎아 달라”고 말하는 게 거의 기본 전략이에요. 기사님 입장에서도 빈 차로 돌아오는 것보다는 확정 손님이 나아서, 대부분 NT$200~400 정도는 깎아 주시더라고요. 가격 합의 후에는 꼭 휴대폰에 메모해 두시고, 내릴 때 추가 요금 요구하는지 체크하세요.
Q. 타이중 고속철도역에서 바로 일월담으로 가는 버스도 있나요?
A. 네, 타이중 고속철도역 1층 버스 승강장에서도 동일한 타이완하오싱 르웨탄 라인을 탈 수 있어요. 간청 터미널을 경유하지 않고 외곽으로 바로 빠지니까 소요 시간이 약 10~15분 정도 더 짧은 편이에요. 다만 고속철도역에서도 자리가 없으면 서서 가야 하는 건 똑같더라고요.
Q. 일일 투어는 어디서 예약하는 게 가장 믿을 만한가요?
A. 대만 현지에서 당일 예약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돼요. 한국에서 미리 온라인 여행사나 마이리얼트립 같은 플랫폼을 통해 최소 24시간 전에 예약해야 하고, 출발 장소가 ’타이중 고속철도역’, ‘펑지아 야시장’, ‘타이중 기차역’ 중 선택인 상품이 많아요. 후기가 많은 상품 위주로 고르는 게 심리적으로 안심이 되더라고요.
Q. 일월담에서 자전거 대여는 어디서 하나요?
A. 수사 터미널 근처에 자전거 대여소가 밀집해 있어요. 일반 자전거는 NT$100~200, 전기 자전거는 NT$300~500 선에서 빌릴 수 있는데, 더운 날에는 전기 자전거가 정말 신세계예요. 투어 상품에는 대부분 전기 자전거가 포함되어 있으니까 꼭 체크해 보세요.
Q. 우버 앱으로도 일월담까지 갈 수 있나요?
A. 타이중 시내에서는 우버 호출이 잘 되는 편이에요. 그런데 일월담에서 다시 시내로 돌아올 때는 차량이 거의 없어서 잡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갈 때만 이용하고 올 때는 버스나 미리 예약한 택시를 이용하는 게 현실적이에요.
Q. 비 오는 날 일월담은 갈 만한가요?
A. 개인적으로는 비 오는 날의 일월담이 훨씬 운치 있다고 느꼈어요. 안개가 호수 위로 낮게 깔리면서 산수화 같은 분위기가 만들어지거든요. 다만 자전거 코스는 미끄러울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하고, 케이블카는 바람이 심하면 운행을 멈출 때도 있으니 당일 날씨 확인은 필수예요.
Q. 짐이 많으면 버스 타기 많이 불편할까요?
A. 버스마다 하단 수하물 칸이 있는 차량도 있고, 없는 차량도 있어요. 만약 25인치 이상 캐리어가 있다면 승객이 많을 때는 승차 거부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을 만큼 불편해요. 일월담에 숙박을 하는 거라면 큰 짐은 타이중 숙소에 맡기고 당일치기 가방만 가지고 움직이는 걸 강력하게 추천드려요.
이렇게 세 가지 방법을 전부 다 써 본 사람으로서 딱 잘라서 말하자면, 비용과 자유도가 최우선이라면 버스, 몸과 시간이 소중하다면 택시, 그리고 모든 게 귀찮고 완벽한 하루를 원한다면 투어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처럼 실수를 통해서 배우는 타입이 아니라면,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적어도 막차 놓치는 비극 없이 즐거운 여행이 되실 거라고 믿어요.
타이중을 여행하는 동안 교통만큼 중요한 게 또 없더라고요. 일월담이라는 곳이 찾아가는 길이 조금은 번거롭지만, 그 과정마저도 알고 나면 여행의 일부로 느껴져서 꽤 괜찮아요. 다음에도 대만 근교 여행을 준비하게 되면 또 다른 실전 꿀팁으로 다시 올게요.
👤 작성자 소개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 바비입니다. 국내외 다양한 교통편과 여행 노하우를 직접 부딪히며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직장인이에요. 실패담이 많은 만큼 누구보다 현실적인 팁을 전해 드리려고 노력합니다. 타이중 일월담뿐 아니라 대만 전역을 10회 이상 돌아다니면서 터득한 꿀팁은 앞으로도 꾸준히 공유할게요.
📢 면책조항
본 포스팅은 2025년 최신 검색 정보와 개인 경험을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요금과 시간표는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타이완하오싱 공식 누리집 또는 현지 버스 터미널에서 최종 확인하시기를 권장드려요. 투자나 의학적 결정을 위한 정보가 아닌 여행 참고용 콘텐츠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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